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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해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포항 호미곶. 매년 12월 31일 밤부터 펼쳐지는 전야제와 1월 1일 일출 행사는 전국적인 규모의 축제로, 상징적인 조형물 ‘상생의 손’을 배경으로 웅장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2026년 행사에서는 공연·체험 부스·불꽃 퍼포먼스 등이 확대되었고, 새벽 해안 바람이 매우 강하므로 방풍 장비 준비가 필수입니다.
1) 행사 일정 및 주요 프로그램
- 전야제 시작: 12월 31일 오후 8시
- 예상 일출 시간: 1월 1일 오전 7시 32분 전후
- 전야제 구성: 콘서트·지역 공연·카운트다운 이벤트
- 일출 직후: 희망 메시지 낭독·풍선 소망 이벤트
- 현장 편의: 따뜻한 음료 제공 부스 운영
요약: 전야제 확대·일출은 7시32분 전후·참여형 프로그램 다수
2) 교통 통제 및 이동 방법
- 차량 통제: 행사 당일 호미곶 전 구역 차량 완전 통제
- 이동 수단: 포항 시내 출발 임시 셔틀버스 이용 필수
- 셔틀 운영 지점: 포항시청·포항공대·시외버스터미널
- 원활한 시간대: 새벽 4~5시 탑승 시 이동 여유 확보
- 6시 이후: 셔틀·보행 동선 모두 급격히 혼잡
요약: 차량 진입 불가·4~5시 셔틀 이용이 가장 안정적
3) 추천 촬영·관람 명당
- 대표 명당: 상생의 손 앞 해변
- 특징: 해수면 수평선 위에서 떠오르는 강렬한 일출
- 자리 확보: 새벽 4시 이전 도착 권장
- 대체 명당: 우측 방파제 라인(조용하고 안정적 구도 확보)
- 촬영 팁: ND필터·삼각대 필수, 반사광 활용 구성 추천
요약: 상생의 손은 혼잡, 방파제는 여유로운 촬영 명당
핀자로 총평: 공연·전야제·일출이 모두 갖춰진 한국 최대 해맞이 축제. 시간 관리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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