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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드디어 상장한다!”
한화건설은 2025년 말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을 앞두고 있으며, 국내외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한화건설의 상장일, 공모가, 균등배정 전략, 그리고 상장 후 주가 전망까지 투자자 관점에서 완벽하게 정리했습니다.
1️⃣ 한화건설 상장일과 공모 일정
한화건설은 2025년 12월 중순 상장을 목표로 현재 수요예측과 기관 투자자 대상 IR(설명회)을 진행 중입니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이 공동으로 맡고 있습니다. 공모가 밴드는 35,000원~42,000원 수준에서 확정될 가능성이 높으며, 균등배정 물량은 전체 공모주의 약 20~25% 수준이 예상됩니다.
2️⃣ 사업 구조와 성장 포인트
한화건설은 단순한 건설회사가 아닌, 에너지·플랜트·신재생 인프라 중심의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화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그룹 계열사와의 시너지 효과로 국내외 친환경 플랜트 프로젝트 수주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5년 상반기 기준 누적 수주잔고는 11조 2,000억 원을 돌파했으며, 중동 및 동남아 프로젝트에서 수익성이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3️⃣ 상장 후 주가 전망
증권가에서는 한화건설의 상장 후 주가를 공모가 대비 20~30% 상승 구간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는 탄탄한 실적 기반과 그룹 내 성장 모멘텀 덕분입니다. 다만 건설경기 둔화 및 금리 고점 지속이 리스크 요인으로 꼽힙니다. 상장 초반에는 수급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단기 차익보다 중장기 보유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4️⃣ 균등배정 꿀팁 3가지
1️⃣ 중복청약이 가능한 증권사 2곳 이상 선택 — 주관사별 청약 물량이 다르므로 2곳 이상 배정 시 유리합니다.
2️⃣ 최소 청약단위(10주) 이상 넣기 — 청약 경쟁률이 높을수록 미달분 재배정 가능성이 생깁니다.
3️⃣ 청약 첫날보다는 둘째 날 오후 — 초기 혼잡이 줄고 배정 확률 계산이 유리합니다.
5️⃣ 핀자로 투자 한줄 요약
한화건설의 상장은 단순한 건설사 IPO가 아니라, 한화그룹 전체의 에너지·우주·인프라 통합 밸류체인 구축의 신호탄으로 해석됩니다. 즉, 주식 단기 차익보다 “그룹의 미래 성장 모멘텀에 동참하는 투자”로 보는 시각이 유리합니다. 따라서 상장일 단기 매도보다 1년 이상 중장기 보유 전략이 바람직합니다.